안보면후회! 겨울한달살기 여기로 가세요.
긴 겨울방학에 아이들이 있는 부모님들은 어떻게 보낼지 고민이 많으시죠?
선행학습을 위해 학원 특강을 들을 수도 있고 스키장으로 가서 신나게 스키나 보드를 탈 수도 있겠죠.
근데 긴 겨울방학을 한국에서만 보내기는 아쉽잖아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추운 겨울을 피해 따뜻한 해외로 여행이나 한달살기를 가세요.
물론 여행으로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는 것도 정말 좋아요.
그런데 여행만 하기에는 이제 아이들도 커가고 뭔가 의미 있으면서
추억도 쌓을 수 있는 건 없을까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 분들은 해외 한달살기 즉 영어캠프 플러스 여행을 선택하시면 후회 안 하실 겁니다.
끝까지 보시면 우리 가족에게 딱 맞는 한달살기를 선택하실 수 있을 겁니다.

한달살기로는 크게 따뜻한 영미권과 동남아시아가 있습니다.
영미권 중에서는 1월에 여름인 호주로 많이 한달살기하러 오세요.
캐나다, 미국도 있지만 1월에는 춥거든요.
뉴질랜드도 그때 여름인데 자연은 아름답지만 편의시설 등
모든 면에서 호주가 한 수 위라 호주를 더 많이 찾으시기도 해요.
호주는 여러 유명한 도시들이 있는데 1월 한달살기로는
골드코스트와 브리즈번이 유명한데요.
골드코스트는 발전된 휴양지 개념이고 브리즈번은 시티 느낌이에요.
둘다 퀸즐랜드 주에 있어 연중 따뜻하고 맑은 날씨로 유명합니다.
골코와 브리즈번은 사람들이 굉장히 여유롭고 천절하세요.
한 예로, 7월에 한달살기 오신 어머니는 마트에서 동전을 넣어야 카트를 뺄수 있었는데
동전이 없어 당황하니 옆에있던 호주분이 동전넣은 자기 카트를 쓰라고 하고
자기는 다시 다른 카트에 동전넣으시더라구요.
그래서 한달살기 온 분들이 많이 놀라세요.
시드니나 멜번도 좋지만 시티여서 좀 다들 바쁜 느낌이긴 해요.
그리고 여러나라에서 온 이민자들이 큰 도시로 몰리기때문에 인도, 중국 등
다양한 나라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실거에요.
동남아시아 중에는 말레이시아가 안전하면서 저렴한 물가 때문에 많이 선호하세요.
오늘은 골드코스트, 브리즈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이 세 곳을 소개해드릴게요.

첫 번째는 골드코스트인데요
1월 호주는 여름이에요.
눈부시고 아름다운 해안선이 끝없이 이어져 있고
호텔에서 3분 거리에 바로 바다로 갈 수 있는 골드코스트는 언제나 인기가 있습니다.
골드코스트 한달살기 장점을 말씀드릴게요.
첫째, 아이들은 호주 정부에서 정식 인가받은 어학원에서 영어 수업을 듣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엄마와 함께 골드코스트를 느끼며 한달살기를 즐길 수 있어요.
둘째, 완전한 원어민 영어 환경입니다.
어학원 수업뿐만 아니라 바닷가, 카페, 트램 안에서 만나는 호주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영어로 소통할 수 있어요.
특히 호주 사람들은 아이들한테 정말 친절해서 먼저 말을 걸어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면서 아이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자연스럽게 없어지게 됩니다.
셋째, 영어에 대한 인식 전환입니다.
영미권 한달살기가 동남아시아에 비해 비싸지만 오는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카페, 놀이터 등 일상생활에서 호주 아이들, 어른들이 영어로 소통하는걸 계속 보게되면
우리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인식이 전환되요.
즉, 한국에서는 영어는 공부해야하는 지겨운 과목이었다면,
영미권에서는 아이가 엄마와 소통하는 언어라는걸 느끼게 되는거죠.
내가 영어를 사용하면 원어민 아이들과 놀수 있고,
내가 커서 외국에 나와서 대학도 가고 잡도 구할수 있게다는걸 무의식적으로 느끼게 되는거죠.
그럼 한국에 돌아가서 영어를 배울때도 마음가짐이 달라지게 되는거에요.
영어속담에 "말을 물가로 데려갈 수는 있어도 억지로 물을 먹일 수는 없다"
(You can lead a horse to water, but you can't make it drink)는 말이 있죠.
아무리 좋은교재, 좋은 선생님, 좋은 환경이 있어도 아이가 스스로 하려는 의지가 없으면 소용없잖아요.
아이가 즐겁게 영어를 익히게 되면 자연스럽게 영어실력도 올라갈거에요.
넷째, 액티비티가 정말 풍부합니다.
어학원 수업 중 매일 오후에 미니골프, 요가, 요리 수업, 스카이포인트, 캥거루·코알라 체험,
호주 최대 놀이동산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포함되어 있어요.
다른 나라 영어캠프는 학습식이라 방학인데 왜 또 학원 가야 하냐고 울상이던 아이들도 골드코스트에서는
신나게 다닌다는 후기가 정말 많습니다.
다섯째, 주말에도 즐길 거리가 넘칩니다.
서핑, 호주 최대 워터파크, 은하수 투어, 알파카 투어, 아웃백 스펙타큘러 디너쇼까지
한국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경험들이 가득합니다.
여섯째, 직장과 일로 바쁘신 부모님들은 아이만 보내는 인솔캠프로도 보내실 수 있습니다.
만 9세에서 16세까지 인솔캠프로 참가할 수 있어요.
인솔 선생님이 함께 동행해서 아이들을 케어해드리기 때문에 부모님들도 안심하고 보내실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브리즈번입니다.
골드코스트에서 차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브리즈번은 휴양지보다는 시티에서 돌아다니면서
박물관도 가고 도서관도 가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브리즈번 한달살기 장점을 말씀드릴게요.
첫째, 강을 따라 시티가 형성되어 있어 페리를 타고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강가 야외 테이블에서 분위기 있는 저녁을 먹는 경험도 정말 특별해요.
둘째, 도시 안에 큰 인공 해변이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어린 아이들한테 인기가 많아요.
도심 한가운데서 수영을 즐길 수 있다는 게 정말 매력적이죠.
셋째, 박물관, 도서관, 미술관, 문화센터 등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방학 기간에는 아이들을 위한 무료 이벤트도 정말 많이 열려요.
호주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대부분이라 자연스럽게 원어민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넷째, 브리즈번에서 골드코스트까지 기차로 한 시간이면 갈 수 있어요.
주말에는 골드코스트 바닷가로 당일치기도 가능하고 선샤인코스트, 모튼 아일랜드 등 근교 여행지도 풍부합니다.
단, 브리즈번은 인솔캠프는 없고 엄마나 아빠와 함께 오시는 가족 한달살기로만 운영됩니다.

세 번째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입니다.
동남아시아 중에서 말레이시아는 안전하면서 저렴한 물가 때문에 많이 선호하시는 나라예요.
쿠알라룸푸르에는 아이만 보내는 인솔캠프도 있고 엄마가 함께 오는 가족 한달살기형 영어캠프도 있습니다.
쿠알라룸푸르 한달살기 장점을 말씀드릴게요.
첫째, 비용이 저렴합니다.
항공료, 숙소비, 생활비 모두 저렴해서 여유롭게 지내실수 있어요.
둘째, 영어 소통이 가능한 환경입니다.
쿠알라룸푸르 같은 큰 도시는 인구의 약 90%가 영어를 구사할 수 있어요.
말레이시아는 알파벳을 사용하기 때문에 영어 배우기가 어렵지 않은 환경입니다.
셋째, 날씨가 일정합니다.
생각보다 많이 덥지 않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서 생활하기 좋아요.
쇼핑몰과 카페에는 에어컨이 시원하게 가동되고 있어 생활하기 쾌적합니다.
넷째, 한국인에 대한 호감도가 높습니다.
K팝과 한국 드라마 영향으로 말레이시아 현지인들이 한국인을 정말 좋아해요.
어디서든 친절하게 대해주는 분위기에요.
다섯째, 선택지가 두 가지입니다.
직장과 일로 바쁘신 부모님들은 아이만 보내는 인솔캠프를 선택하실 수 있고
함께 가고 싶으신 분들은 가족 한달살기형으로 참가하실 수 있어요.

오늘은 겨울에 한달살기로 가기 좋은 골드코스트, 브리즈번, 쿠알라룸푸르를 소개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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