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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브리즈번에서 플리마켓은 필수코스입니다. #호주조기유학 #호주영어캠프 #호주한달살기 #호주생활 #브리즈번여행 #브리즈번 #호주플리마켓 #플리마켓 #브리즈번로컬

작성자 사진: sohonetgo
sohonetgo
9월 4일
1분 분량

호주는 도시마다 분위기가 확연히 다른 나라입니다. 그중에서도 브리즈번은 휴양지와 도시, 자연이 균형 잡힌 곳으로 짧게 다녀와도 만족도가 높은 여행지인데요. 그래서 제가 “브리즈번에 처음 간다면, 여기는 꼭 가자, Top 7”을 뽑아봤습니다. 여행과 휴식을 효율적으로 할수 있는 곳들을 순위별로 정리해드릴게요. 물론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7위. 브리즈번 로컬 플리마켓(Flea market) 브리즈번 여행에서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은 곳은 대형 쇼핑몰이 아닌 주말 플리마켓입니다. 플리란 벼룩이란 뜻인데요. 원래 유럽에서 중고 물건을 많이 팔던 시장에서 “벼룩이 있을 수도 있다”는 데서 나온 표현입니다. 실제 벼룩이 있다는 뜻은 아니고 그냥 빈티지·로컬·자유로운 시장이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호주 플리마켓은 중고물건을 파는건 아니고 현지 농산물, 수제 먹거리, 로컬 디자이너 제품 등을 판매합니다. 인기있는 플리마켓으로는 웨스트엔드 마켓, 잇 스트리트 마켓, 센트럴 시티 미니 마켓이 있습니다. 여기는 관광지가 아니라 현지 사람들이 실제로 즐기는 공간이에요. 그래서 관광객보다 현지인이 더 많은 진짜 로컬 공간이니 꼭 가보세요. #호주세아이아빠 #슈퍼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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