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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달살기 영어캠프 아이 둘 혼자 데리고 다녀온 부모님 실제 인터뷰

작성자 사진: sohonetgo
sohonetgo
9월 15일
3분 분량

처음 호주 한달살기를 고민할 때 가장 발목을 잡는 것은 다름 아닌

'아이 둘을 혼자서 잘 케어할 수 있을까?' 하는 현실적인 걱정과 부담감입니다.

낯선 해외 환경에서 아이들의 안전은 물론이고,

비용 대비 실제로 영어 실력이 늘어서 돌아올지에 대한 의구심이 드는 것은 부모로서 당연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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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에서 초등학생 남매를 데리고 지난 7월 브리즈번 영어캠프 4주를 완주하고 돌아오신 추난희 님 가족의

솔직한 Q&A 인터뷰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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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추난희 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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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호주 영어캠프는 어떻게 알게 되셨고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A. 네이버에서 호주 브리즈번 영어캠프를 검색해서

 슈퍼에듀 홈페이지 소개글이나 커리큘럼을 확인하고 전화했더니 실장님을 소개시켜 주셨어요.

 제게 제일 중요한 한 가지는 안전이었어요.

실장님과 통화 후 안전하겠다는 믿음이 생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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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3주가 아니라 4주로 결정하셨는데 직접 다녀와 보니 어떠셨나요?

A. 혼자서 아이 둘을 케어하기엔 무리가 있을 것 같아 3주로 하려고 했는데 실장님의 적극 추천으로 한 달로 정했어요.

너무나 잘했다고 생각이 들었던 게 다른 친구들은 2주 하고 연장하고 싶어도

자리가 없어서 연장을 못 했다고 하더라고요.

다들 제가 승자라며 부러워했어요.



Q. 딸과 아들 각각 캠프를 통해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A. 10살 된 딸은 2년 동안 주 2회 영어 학원을 다녔지만 영어 어순이나 문장 흐름을 이해하지 못했어요.

이번 한 달 캠프를 통해 영어 문장 흐름이 어느 정도 이해가 됐는지 동생이 영어 문장을 말할 때 그게 아니라며

잘못된 점을 짚어 주기도 하더라고요.

 9살 아들은 한국에서 방과후 영어 활동만 하는 아이였는데 영어 캠프 적응력도 좋았고

다른 나라 친구들과도 잘 어울려 놀며 친구에게 물어보고 싶은 말을 선생님한테 물어봐서

영어로 질문도 많이 했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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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주간 성인 영어 수업도 함께 들으셨는데 실제로 어떠셨나요?

A. 2주 동안 수업이 정말 너무 좋았죠.

한국에서 영어를 일주일에 한 번은 수업을 받고 있었는데 처음엔 1주일을 신청했다가

하루 수업 듣고 바로 1주일을 더 연장했어요.

선생님이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반복 학습을 잘해 주시고 모르는 눈치면

어떻게 해서든지 이해시켜 주시려고 열심히 해주셨거든요.

다음번에도 한 달 캠프를 간다면 한 달 동안 저도 같이 수업을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Q. 브리즈번에서 지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요?

A. 브리즈번에서 좋았던 기억은 너무나 많은데

일단 2주 동안 젊은 친구들과 공부하면서 학생 때로 돌아간 자유로운 느낌이 좋았고,

영어 캠프를 통해 알게 된 각국의 엄마들과 바베큐 파티도 하고 어울려 함께했던 순간들이 소중했어요.

영어 캠프를 통한 한 달 살기가 아니면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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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참가를 고민 중인 다른 분들께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A. 해외여행이라는 게 영어를 떠나서 일단 아이들과 보낼 수 있는 시간이 한정적이잖아요.

한국에서는 이런저런 핑계로 바빠서 소홀했던 부분도 한 달 동안 온통

아이들과 함께 보낼 수 있어서 정말 뜻깊었고 가족 간에 유대감도 많이 형성돼서 잊을 수 없는 좋은 추억이었던 거 같아요.



하령이, 은율이 남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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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브리즈번 영어캠프는 어땠나요?

하령: 저는 만들기나 요리나 안에서 하는 활동이 너무 재밌었고 선생님이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어요.

은율: 저는 한국 선생님도 있고 보드게임도 하고 체험 학습도 가니까 정말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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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영어캠프에서 어떤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고 좋았나요?

하령: 저는 놀이공원이나 동물원 같은 외부 활동이 너무 재밌었어요.

은율: 저도 놀이공원 가는 거랑 동물원이랑 만들기 이런 것들이 다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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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캠프를 다녀와서 어떤 변화가 생긴 것 같나요?

은율: 저는 한국에서 영어 공부를 한 것보다 호주에서 영어 공부를 한 게 더 재밌었어요. 놀이로 영어 수업을 하는 게 좋았어요.

 하령: 영어 캠프에서는 영어로 말하느라 못 알아듣는 것도 조금씩 있었는데, 한국에 오니까 말이 이제 편하게 할 수 있으니까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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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브리즈번에서는 뭐가 제일 좋았나요?

하령: 저는 야외 구경하면서 바베큐 파티를 즐길 수 있으니까, 캠프에서 만난 친구들이랑 다 같이 바베큐 먹고 노는 게 너무 재밌었어요.

은율: 저는 친구들이랑 호주 놀이터에서 놀면서 고기도 먹고 그런 게 제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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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가족의 생생한 인터뷰 유튜브 영상

글로 읽는 인터뷰도 좋지만 어머님과 하령이, 은율이 남매의 진솔한 목소리와 환한 표정을

직접 확인해 보시면 현지의 만족도가 더욱 깊게 와닿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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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오니 말이 통하고 환경이 익숙해서 더 편하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하령이의 귀여운 모습부터,

잊지 못할 가족 간의 추억을 만들고 돌아온 어머님의 인터뷰 영상 원본을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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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린 실제 수강생 가족의 Q&A 인터뷰 영상과 이야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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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포스팅에서도 더욱 유익하고 알찬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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